1 요약 오늘은 윈도우 11 설치 USB를 빠르고 정확히 만드는 법을 정리합니다. Rufus와 Ventoy 두 가지를 비교해 선택 가이드를 제공합니다. TPM·Secure Boot·로컬 계정·부팅 오류까지 실전 해결책을 담았습니다(2025-11-07). 본문 준비물은 8GB 이상 USB, 공식 ISO, 그리고 Rufus 또는 Ventoy입니다. Rufus는 단일 ISO로 ‘완성형’ USB를, Ventoy는 여러 ISO를 한 번에 담습니다. 노트북·데스크톱 가리지 않고 UEFI 부팅을 기본으로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. Rufus 흐름: 장치 선택→ISO 선택→파티션 GPT·목표 UEFI 지정→작성입니다. 추가 설정에서 온라인 계정 강제·휴대폰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