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약
2025년 2분기, 엔비디아(Nvidia)가 데스크톱 GPU 시장에서 점유율 94%를 기록, 순식간에 시장을 장악했습니다. 경쟁사인 AMD는 6%, 인텔은 0%에 머물렀습니다. 전 분기 대비 AIB 출하량은 11.6백만 대로 27% 증가했습니다.
본문
AMD는 신규 RDNA 4 플랫폼인 Radeon RX 9070 XT 등을 출하했지만, 제한된 공급과 높은 가격으로 인해 시장 점유율 회복은 어렵습니다. 특히 최신 Steam 하드웨어 설문에서는 RX 9070 시리즈 제품이 단 한 대도 포착되지 않아 ‘공급 대비 수요’의 단절이 현실화되었습니다. 반면 엔비디아는 RTX 5090뿐 아니라 RTX 5000 시리즈 전반의 인기로 시장 우위를 확고히 했습니다. 이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AMD의 생산 능력 및 가격 전략 혁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.
한줄평
엔비디아 독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, AMD는 공급 확대와 가격 안정화로 반등 기회를 잡아야 하는 중대한 전환점을 맞고 있습니다.
출처
JPR 보고서 및 PC Gamer, TechRadar 종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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