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임관련

지연 없는 화면 설정 VSync·G-SYNC/FreeSync·Reflex, FPS 캡의 정석

우주의원더키디 2025. 10. 29. 19:32
3

요약

화면 찢어짐 없이 ‘최저 지연’으로 맞추려면 가변주사율+적절한 FPS 캡이 핵심입니다.
VSync·G-SYNC/FreeSync·Reflex/Anti-Lag·프레임 생성 사용 시의 안전 조합을
게임/모니터별로 정리했습니다(2025-10-29).

본문

권장 순서는 1) 모니터 VRR On, 2) 드라이버 VSync Off, 3) 게임 내 FPS 캡=주사율-2, 4) 지연 저감 기능 On 입니다.
프레임 생성(DLSS/FSR 프레임 생성)은 입력 지연이 늘 수 있어 경쟁 장르에서는 Off가 안전합니다.

  • 1) 144Hz 기준: VRR On·VSync Off·FPS 캡 142, Reflex/Anti-Lag On
  • 2) 240/360Hz: 캡을 주사율-2로 설정, 마우스 폴링 1000Hz·오버레이 최소화
  • 3) 프레임 생성: 싱글·RPG·레이싱엔 유효, 랭크 FPS는 Off 권장
  • 4) 더블/트리플 버퍼: VRR 환경에선 드라이버 VSync Off·게임 내만 조정
  • 5) 콘솔 연결: TV ‘게임 모드’·ALLM·VRR 켜고, 120Hz 모드/프레임 타깃 고정

문제 원인

1) 직접 원인: VSync 이중 적용·과도한 오버레이·프레임 생성과 캡 충돌
2) 간접 원인: CPU 바인드·전원 절전·GPU 드라이버 구버전
3) 환경 제약: 모니터 VRR 범위 제한·HDMI 케이블 대역폭 부족

해결 방법

1) 즉시 조치: 드라이버 VSync Off·게임 내 캡만 유지·오버레이 종료
2) 근본 조치: CPU 점유율 완화·전원 ‘최고 성능’·드라이버 클린 설치
3) 예방 조치: 타이틀별 프로필 저장·모니터 펌웨어 업데이트·케이블 등급 확인

한줄평

VRR+FPS 캡=주사율-2, 그리고 Reflex. 이 조합이 가장 안전합니다.

출처

디스플레이·GPU 가이드: VRR/VSync/지연 저감 모범사례(요약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