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약
USB PD 3.1(EPR)은 최대 240W까지 충전합니다. 케이블·충전기·배터리 모두
EPR 표기가 맞아야 하고, 비행기 반입은 ‘Wh 기준’으로 제한됩니다.
기준일 2025-10-20, 구매 요령과 항공 규정을 한 장에 정리합니다.
본문
PD 3.1은 28/36/48V 고정 전압으로 최대 240W를 지원하며, 이를 쓰려면
EPR 인증 케이블(보통 240W/5A 표기)과 호환 충전기가 필요합니다. 여행 시엔
항공사 규정상 ‘와트시(Wh)’ 용량이 핵심입니다. 100Wh 이하는 일반적으로
휴대 가능, 101~160Wh는 항공사 승인 필요, 160Wh 초과는 반입 금지입니다.
(대한항공·국토부 공지 기준 요약)
- 1) 구매 체크: ‘PD 3.1/EPR 240W’ 문구·e-marker 5A 케이블 동봉 여부 확인
- 2) 호환: 노트북 고속충전은 충전기·케이블·배터리 ‘셋 다’ EPR 대응 필수
- 3) 발열: 고출력 연속 충전은 온도↑, 알루미늄 하우징·배기 구조 제품 선호
- 4) 항공 반입: 100Wh≤5개, 100~160Wh≤2개(항공사 승인), 160Wh 초과 금지
- 5) 라벨: mAh→Wh 환산(Wh=V×Ah), 라벨 미표기 제품은 탑승 전 확인 필요
문제 원인
1) 직접 원인: ‘240W 지원’ 표기만 보고 케이블/충전기 호환 누락
2) 간접 원인: 15V만 지원하는 고속충전기·저품질 케이블로 전력 협상 실패
3) 환경 제약: 항공사별 세부 규정 차이·기내 충전 금지 정책(국내 강화)
해결 방법
1) 즉시 조치: 5A e-marker 케이블로 교체·충전기 펌웨어/프로필 점검
2) 근본 조치: EPR 인증 세트로 표준화(배터리+충전기+케이블 브랜드 일치)
3) 예방 조치: 여행 전 항공사 페이지에서 배터리 Wh·수량 재확인
한줄평
고출력은 ‘셋팅 호환’이 90%입니다. 남은 10%는 발열 관리.
출처
USB-IF: USB PD 3.1(EPR) 240W 공식 개요(2025-10-20 확인)
대한항공: 휴대용 배터리 반입 규정(Wh·수량 기준)(2025-10-20 확인)
로이터·국토부 보도: 2025-03부터 국내 항공 기내 충전 금지·휴대 규정 강화(2025-02~0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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